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 함께 드라마에 동반 출연했다고 알렸다.
6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츠부부답게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출연한 재욱이"라며 "연기까지 잘해서 다음 작품 출연 요청까지 받다니. 팔색조 매력 남편 함께해서 너무 즐거워"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경기 가평의 크루즈에서 7살 연상의 김재욱과 선상 결혼식을 올렸다. 최여진의 남편 김재욱은 최여진보다 7세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다.
특히 김재욱은 이혼 경험이 있는 '돌싱'으로, 그는 이혼 전인 2020년 7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최여진, 전처와 함께 출연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에 불륜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최여진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혼 후 만났다. 남들에게 오해 살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며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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