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노출을 자제해달라는 네티즌의 쓴소리를 듣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6일 홍영기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영기는 한 네티즌이 "노출 좀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댓글도 넘 과하던데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 보네"라고 답했다.
이후 한 팬이 "누나 상처받지 마라. 다 질투 나서 저러는 거다. 힘내라"라는 응원을 보내자 홍영기는 "걱정 마라. 누나 저런 걸로 상처받을 때 지났음. 그래도 고마워"라고 밝혔다.
또 다른 팬이 "왜 남이사 참견질일까. XX, X(가슴)을 까든 말든"이라며 홍영기 편을 들자 홍영기는 "내 말이 그 말"이라며 팬의 말에 공감했다.
그간 홍영기는 상반신을 겨우 가린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2년 3세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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