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신혼여행에 대해 말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하와이 가기 전 필수 시청. 야노 시호가 무조건 가는 하와이 3대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와이에서 항상 가는 식당을 소개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선택했다. 아마 한국 사람들 모두가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저보다 사랑이가 좋아하는 식당이 있다"라고 첫 번째 맛집을 소개했다.

야노 시호는 철판 요리를 파는 식당에서 랍스터와 스테이크 세트를 주문하며 "사랑이는 고기를 먹는데 이번에도 언제 그 식당에 가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무조건 추천한다. 신혼여행에 온다면 꼭 여기에 와라"고 추천했다. 제작진은 "한국 사람들이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많이 온다. 어디로 신혼여행을 갔었냐"라고 질문했고, 야노 시호는 "안 갔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 시호는 "결혼 전에 여행을 많이 갔었다. 근데 나중에 보니까 갈 걸 그랬나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지 묻는 말에 답변을 못 하고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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