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이특이 반려견의 투병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전했다. 온 가족이 반려견 간호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이특은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많은 분들께서 주신 조언들 감사합니다. 28일 서울심장병원을 예약을 했는데 좀더 빨리 가고 싶지만 그 시간이 제일 빠른 시간이라 약 먹고 온가족이 쿵이 간호 하고 있습니다"라며 반려견의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이특은 "지금 16일 위례에서 조금더 빨리 진료가 가능하다고해서 바꿔볼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쿵이도 잘이겨내려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구요. 오늘은 다니던 병원가서 수치 검사하고 약 받고 올게요. 소식 종종 알려드릴게요"라고 밝혔다.

앞서 이특은 최근 강아지 쿵이의 소식을 전하며 "혹시 주변에 강아지 심장병과 폐수종 그리고 갑상선 잘 알고 계신 병원이나 수의사 선생님 계시면 말씀주세요"라고 말해 걱정을 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특은 반려견을 안고 보살피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특의 반려견은 올해 9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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