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2' 출신 연기자 송다은(35)이 근황을 전했다.
송다은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화로운 풍경 영상과 함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라며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작년 화제의 스캔들 이후 처음 남긴 근황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다은은 4세 연하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지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지난해 "상대방(송다은) 측과 과거 호감을 갖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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