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녹내장 진단 후 근황을 밝혔다.
11일 이다은은 개인 계정에 "오늘 정기검진 하는 날"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방문한 이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이다은은 녹내장을 진단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최근에 검사를 받아보니까 각막이 너무 얇아서 라식이 어렵다고 하더라. 물론 라섹도"라며 "거기에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녹내장 판정까지 받아서 솔직히 정말 멍해지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잠깐은 우울했는데, 그래도 이만한 게 어디냐 싶어 남편의 응원에 다시 긍정 모드로 돌아왔다"며 자신 곁을 든든하게 지켜준 윤남기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이후 2022년 9월 결혼했다. 이다은은 재혼 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었으며 윤남기와 재혼 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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