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성록이 고개를 숙였다.
12일 신성록은 개인 SNS에 "먼저 건강 관리를 잘하지 못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면목없고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성록은 "시간을 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들, 함께하는 우리 동료분들, 저 대신 무대에 올라주신 유준상, 박은태 선배님들 진심으로 고맙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신성록은 급성후두염으로 고열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공연을 급하게 취소했다. 그는 "저에겐 소중한 공연이라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다행히도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공연에서 뵙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맙고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신성록은 현재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는 초연에 이어 이번에도 유일형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 다음은 신성록 SNS 글 전문.
먼저 건강관리를 잘하지못해
많은분들께 불편함을드려 진심으로 면목없고 죄송합니다. 시간을 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여러분들, 함께하는 우리 동료분들
저 대신 무대에 올라주신 유준상 박은태 선배님들 진심으로 고맙고 죄송합니다
급성후두염으로 고열도 나고 목소리가 나오질않아 공연을 취소하게되었습니다.
저에겐 소중한공연이라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다행히도 많이 호전되고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공연에서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고 죄송합니다
신성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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