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몸무게를 35kg 감량한 것을 인증했다.
김다예는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체중계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55.3kg으로 돼 있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2kg 정도 더 감량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다예는 "오잉?"이라며 빠진 체중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현재 딸을 육아 중이며 광고 촬영, 유튜브 영상촬영 및 편집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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