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가은, 윤선우가 미래 2세 얼굴에 실망했다.
지난 12일 김가은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의 2세는 어떤 모습일까? 두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가은은 "우리 이거 해보자 미래 2세 성장 예측"이라고 말했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즉석에서 셀카를 찍어 2세 예측 어플에 업로드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여성 버전 2세 얼굴이 나오자 실망감을 드러냈다. 김가은은 "턱이 왜 이렇게... 누구세요"라고 말했고, 윤선우는 "전혀 우리 안 닮았다"고 했다.
이후 남성 버전 얼굴이 나오자 김가은은 "동남아 쪽으로 만드는 거 같다"며 다시 한번 실망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약 10년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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