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이 '동상이몽'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송지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동상이몽'은 잘 보셨나요? 저희는 이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우리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여러분께는 어떻게 닿았을지도 궁금해지네요"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송지은은 "부부가 되기로 약속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가요. 시간이 흐르니 서로의 단단한 면과 여린 면까지도 더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 어떤 날은 제가 남편을 서포트하고, 또 어떤 날은 제가 남편에게 힘을 얻으며 전보다 훨씬 단단한 팀플레이를 해가고 있습니다"라고 결혼 생활에 대해 설명했다.

송지은은 "앞으로도 저희는 가정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둘만의 리미티드 작품을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사랑하며 살아가 보려 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함께한 다정한 사진들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야외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도전할 것이라 알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도전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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