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브루클린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을 찾아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에 배우 신애라는 "세상에 너무 예쁜 거 아냐. 러블리 뉴요커"라고 이영애의 미모에 감탄했고, 오윤아 또한 "소녀"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서로 닮은 상처를 지닌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영애는 유지태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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