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의 부친 이기태 씨는 2일 별세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이다.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 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동석은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로 데뷔,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 '이웃사람', '부산행', '범죄도시'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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