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배우 출신이자 '피겨 왕자'로 사랑받고 있는 차준환 선수가 다시 배우로 돌아올 전망이다.
7일 차준환이 tvN 새 시트콤 '궁전랜드'로 컴백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극중 차준환은 성대한 역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출연을) 긍점 검토중"이라고 답했다.
엔터 업계에서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중"이라는 것은 사실상 출연을 앞두고 막바지 조율 중인 상황으로 읽힌다. 이에 아역배우 출신 차준환이 피겨왕자에서 다시 배우로 돌아오는 것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준환은 2001년 생으로 5살 때 아역 배우 활동을 했다. 그는 2009년까지 배우 활동을 했고 이후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다. 차준환은 2022년 사대륙선수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우승했고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한국 남자 최초로 메달을 획득하는 등 피겨계의 스타로 사랑 받았다.
특히 차준환은 실력 뿐 아니라 뛰어난 외모로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한 차준환이 배우로 돌아오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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