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이 축구를 시작했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축구 교실 등록. 생애 첫 사회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이 축구공을 든 뒷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손으로 축구공을 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재이 양은 직접 축구공을 씻고 있다. 이 사진에 대해 김다예는 "다 놀고 공 씻어준다고"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시술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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