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이 폭풍성장 하고 있다.
김다예는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딸 재이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이런 포즈는 누구한테 배운건데 .. (아무도 시키지 않았음) #21개월아기 #재이 #많이컸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속 그의 딸은 아쿠아리움 구경에 신난 모습이다. 아빠와 엄마를 고루 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연예인 아빠의 끼를 닮아 카메라 앞에서 포즈도 척척 취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가족들과 진흙탕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그는 앞서 "결혼할 거라고 꿈도 못 꿨던 내가. 아이를 가질 거라는 꿈도 못꿨던 내가. 인간에 대한 혐오가 생겼었다. 지금은 괜찮다. 세상이 안 겁난다"며 행복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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