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7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옥순은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의 착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대해 옥순은 "서울 가면 시댁에서 꾸밈을 당한다. 내가 최강 꾸꾸꾸가 됐을 때 누구보다 뿌듯해하는 우리 딸과 어머님"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에 함께 출연한 경수와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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