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30·김제니)가 골프에 푹 빠졌다.
골프 레슨 전문 장재근 프로는 18일 "제니야, 이제 골린이(골프+어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여기엔 골프 연습 삼매경에 빠진 제니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열심히 연습에 매진, 가히 월드스타다운 집념을 엿보게 했다. 결국 영상 말미 제니의 폭풍 성장 실력이 포착되며 놀라움을 더했다.
제니는 완벽한 스윙 동작을 선보인 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골프 하는 자세 너무 예쁘다", "저렇게 바쁜 제니도 연습하는데", "제니는 배우는데 거부감이 없네. 멋있다"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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