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한층 부드러운 인상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정희는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양한 표정을 짓는 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정희는 윙크를 하거나 손을 입에 갖다대며 다채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정희는 방송 당시와 사뭇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 당시 속눈썹을 붙이는 등 다소 강한 아이 메이크업과 두꺼운 피부 화장으로 화제를 모은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한편 정희는 '나는 솔로'에 함께 출연한 영식과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이후 최종 커플까지 이어졌으나 결별했다.
또한 정희가 출연한 31기는 일명 '걸스토크' 뒷담화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 당시 옥순, 영숙, 정희가 옆 방에 있는 순자에 대한 배려 없이 순자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수차례 전파를 탔고, 일부 시청자들은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험담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출연진은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순자는 '나는 솔로' 촬영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진 편 가르기 등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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