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문장 김승규의 환상적인 슈퍼세이브 열전에 아내인 모델 김진경에게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 가운데, 0-1로 패배했다.
아쉽게도 조 1위 진출은 무산됐으나 축구 팬들은 번번이 골문을 지켜내던 김승규를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특히 김승규는 상대 결정적 슈팅 2개를 슈퍼세이브하며 팀을 구하는 데 공을 세웠고, 총 8개의 슈퍼세이브를 펼쳤다.
이에 그의 아내인 김진경의 SNS 댓글창에는 "김진경, 김승규의 딸이 복덩이인 것 같다", "김승규의 슈퍼세이브 너무 멋지다", "멋진 남편을 뒀다", "비록 몸을 떨어져 있지만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김승규 선방 보고 왔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승규와 김진경은 2024년 6월 결혼해 결혼 2년 만인 지난 4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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