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이 광어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시경은 다이어트를 위해 광어를 꾸준히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광어를 1월 4일인가 시작했으니까 지금 5개월 넘었다. 지금 170마리 정도 먹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웃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어제도 먹었고 그제도 먹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신기한 게 제가 또 광어 도사가 됐다"며 자신만의 회 맛있게 먹는 방법도 공개했다.
그는 "숙성회는 또 맛이 없다. 활어회는 잡은 지 1시간 안 지난 건 소금에 찍어 먹는 게 맛있고, 숙성이 되면 역시 간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광어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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