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배성재의 텐' 녹화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30일 "출산 전 마지막 배텐 녹음 마치고 집 가는 길"이라며 "마냥 떠나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괜히 여러 감정으로 복잡해지네요. 크흡 기간이 얼마든 이별은 늘 아쉬운 법인가봐요"라고 전했다.
앞서 SBS '배성재의 텐'은 김지영과 배성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사진과 함께 "예비맘 태교 중입니다 (편-안) 이제는 내집 안방같은 배텐"이라며 "오늘은 배텐러들의 직장 고민 결정해드렸어요. 상사 입에서 커담 냄새가 나면..이건 얘기해줘야 한다는 칼같은 김지영. 드디어 안맞데이 3주 누적을 채우나 싶었더니~? 또 맞데이 달성"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첫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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