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행복한 서른 다섯 생일을 맞았다.
김고은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했던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생일 파티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귀여운 케이크를 앞에 놓고 촛불을 불고 있다. 화장기 없이 모자를 쓴 수수한 모습의 김고은이 사랑스럽다.
1991년생인 김고은은 지난 2일 생일을 보내며 서른 다섯을 맞았다.
한편 김고은은 올해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시청자를 만났으며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으로 대중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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