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러 번 휴무 공지를 전했던 배우 이동건의 카페가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6일 이동건 카페 공식 SNS에는 "7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공지가 올라왔다.
최근 해당 카페는 여러 차례 휴무 공지를 전한 바 있다.
지난달 14일에는 "매장 내부 공사로 인해 6월 15일~17일 3일 동안 임시 휴무"라며 "18일부터는 정상 영업한다"고 알렸다.
그러나 정상 영업이 예고됐던 지난달 18일 긴급 휴무 공지가 내려졌다. 카페 측은 "매장 내부 공사로 인해 6월 18일까지 임시 휴무다. 19일부터는 정상 영업한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동건 카페에 방문했던 한 네티즌은 "오늘이 6월 23일인데 찾아갔더니 아직 공사 중이다. 갔다가 주차비만 내고 왔다. 복잡한 길 일부러 찾아갔는데 비도 오고 허탕 치고"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여러 번의 휴무 공지 끝에 이동건 카페는 본격적인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됐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해 4월 제주도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카페는 400도가 넘는 고온의 모래 위에서 천천히 끓는 '샌드커피'를 대표 메뉴로 내세우며 관심을 끌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