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리스트 겸 기업인 김우리가 보이 그룹 에이티즈 멤버 최산의 닮은꼴로 배우 주지훈을 언급했다.
지난 6일 김우리는 개인 SNS에 최산의 'BAD' 무대 영상 직캠을 게재, "아니 요즘 얘가 난리라며?"라고 밝혔다.
이날 김우리는 "폰 열면 왜 자꾸 이게 뜨는 거임? 3초 컷에 전 세계가 난리라던데. 뭔가 퇴폐미인가? 주지훈 주니어 같기도 하고"라며 최산과 주지훈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말 없이 야리꾸리 눈빛 가슴 튕김 하나로 월드스타 되는 건 진짜 한순간이구나 야~"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우리는 1999년 이혜란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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