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조혜정은 7일 헬스장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혜정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조혜정은 "오운완"이라고 인증하며 직각어깨와 마른 몸매도 과시했다.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조재현은 지난 2018년 미투 운동 당시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조혜정은 2022년 6월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이어 지난달 종영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했다. 이후 조혜정은 최근 연이어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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