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발레리나로서의 포스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1일 자신의 SNS에 "아니 그래가지구 7월이래 말이 되셔"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슬림핏의 운동복을 입고 발레 동작을 연습하는 모습이 있었다.

그는 극도로 마른 '뼈말라 몸매'와 함께 다리를 꺾는 유연성을 자랑했다.
윤혜진은 계란, 당근, 채소, 견과류를 소량씩 먹는 식단도 공개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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