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성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무한 공감하고 웃다가 갑자기 울음 터진 도시 여자들의 딸 공감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아성과 김민경 민음사 편집자, 유튜버 찰스엔터는 딸로 태어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를 이어가던 중 김민경은 자신의 어머니가 직접 작성한 글들을 읊었고, 조용히 이를 듣던 고아성은 눈물을 흘렸다.
고아성의 눈물이 그치지 않자 출연진과 제작진은 잠시 촬영을 중단했다. 고아성은 연신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고아성은 지난 2021년 7월 모친상을 당했다. 당시 소속사는 "고아성의 모친께서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하셨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