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24년생 아들을 육아하는 '아들맘'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요즘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을 들쳐 안고 걸어 가고 있다. 엄마에게 뻗치듯이 안긴 아들과, 그런 것이 익숙하다는 듯 가녀린 팔로 아들을 안고 가는 손연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초보 엄마임에도 '아들맘'의 포스가 느껴진다.
손연재는 같은 날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한 셀럽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손연재는 올해 둘째를 임신할 계획을 밝히며 건강하게 근육을 키우고 둘째를 준비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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