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속옷에 이어 홈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송지효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오버핏 테리 반팔"이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의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자유분방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는 하의 실종 화보로 상의 신제품을 돋보이게 했다.


네티즌들은 "누나 예쁩니다", "oh my god, sexy girl", "beautiful", "아름다워요" 등 댓글을 달았다.
송지효는 "내 몸에 편한 속옷을 찾아보기 시작했다"라며 8년간 준비 후 지난해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 글로벌 스토어까지 열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