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임신 7개월 차에 다다랐음에도 늘씬해보이는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를 공개했다.
한다감은 20일 "비 오는 날 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다감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다감은 특히 27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D라인이 선명해 보이지 않는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한다감은 "이제 (임신)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라며 몸무게 61.8kg를 공개하고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며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다. 매 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다.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 부종도 심하고 부기와의 싸움이다. 전 요즘 부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몸도 순환시켜주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라며 "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1980년 9월생인 그는 한국 나이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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