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병만이 고된 육아 근황을 밝혔다.
김병만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살맛 난다. 네가 있어 내가 뛸 수 있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병만은 집에서 엎드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뒤로는 어린 아들이 김병만의 등 위로 뛰어드는가 하면, 김병만의 등을 툭툭 때리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김병만은 딸의 행동을 다 받아주면서도 지친 기색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23년 전 배우자와 이혼한 뒤 지난 2025년 9월 새 배우자와 결혼식을 올리며 재혼했다. 김병만은 현 아내가 낳은 1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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