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원진서는 지난 23일 "오빠가 냉방병 걸려서... 한 숟갈, 한입, 한 조각 맛보더니 다 남겼다. 얼마나 아픈지 감도 안 와"라며 "다음엔 더 맛있게 해줄게, 빨리 나아 제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윤정수를 위해 차려놓은 밥상의 모습이 담겼다.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54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만 43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다 2025년 초 연인으로 발전, 2025년 11월 30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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