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자 서지승(38)이 남편 이시언(44·본명 이보연)을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서지승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아진 오빠랑 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엔 '작아진 오빠'라는 표현처럼, '이시언 붕어빵'인 아들과의 투샷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태어난 솔민 군은 벌써부터 아빠를 똑 닮은 완성형 이목구비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서지승은 그런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꺄", "귀엽다", "큰 보연 작은 보연 키운다고 고생한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서지승은 2021년 이시언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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