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영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들 다 컸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18세 아들이 담겼다. 훤칠하게 성장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동료 배우 이종혁은 "훈남이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한 팬은 "아빠를 아주 잘생기게 닮았다"며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김지영은 동료 배우 남성진과 2004년 결혼해 200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김부장'에서 박진철(윤경호 분)의 아내 강지영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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