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하가 '김부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동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피 묻은 분장을 한 이동하의 모습이 담겼다. 또 윤경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해 다양한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걸스데이 출신 배우이자 아내 소진은 "수고했어요"라며 응원했고, 이동하도 "고마워요"라고 답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동하는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실장 남 실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동하는 소진과 지난 2021년 영화 '괴기맨숀'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2023년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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