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출신 배우 나나가 현 소속사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27일 관계자에 따르면 나나는 최근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맺기로 결정하고 인연을 이어갔다.
나나는 2024년 써브라임과 계약한 이후 만료 시점을 앞두고 고민 끝에 재계약으로 결론을 내렸다.
나나는 1991년생으로 33세다.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 애프터스쿨 레드 멤버 등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나나는 배우로 전향, 2016년 드라마 '굿 와이프'를 시작으로 '마스크걸' '클라이맥스' 등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나나는 현재 넷플릭스 '스캔들'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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