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N모솔' 출연자 핑퐁이 진상남에게 받은 DM 내용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나는 술로'에는 30일 MBC 에브리원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인 이유' 출연자 핑퐁과 조지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모솔(모태 솔로) 조지는 "SNS에 '형님 팬입니다' 하는 DM(다이렉트 메시지)들이 온다"고 말했다.

핑퐁 역시 여러 DM을 받았다고. 핑퐁은 "연락이 많이 오긴 하더라. 만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조지가 "진상 한 명 있지 않았냐"고 뭔가를 아는 듯 말하자 핑퐁은 "정말 놀랐다. 그런 사람이 있었다. (만나주면) 700만 원을 준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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