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연인 영수와 귀여운 사랑 다툼 근황을 전했다.
30기 옥순은 31일 "오늘 페디 받아서 신난다고 하니까 영수가 촌스럽다 함 짜증"이라며 네티즌 투표도 진행했다. 이에 74%가 예쁘다고 투표했고 26%는 촌스럽다고 투표했다.
이에 30기 옥순은 "예쁘다가 이김 역시! 26% 누구야 see that?"이라며 영수를 언급했다.

앞서 30기 옥순은 '영수님과 다툰 적은 없느냐'는 물음에 "당연히 다투죠! 안 싸우는 커플은 없다고 봅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30기 옥순은 "제일 중요한 건 자존심 싸움하지 말기. 먼저 미안하다고 하려고 하기.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하면 받아주는 자세. 상대방이 말하려는 걸 있는 그대로 들어주기. 이러면 크게 안 싸우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도 많이 힘들지만 저렇게 하려고 늘 노력합니다. 화해하면 어차피 뽀뽀할 건데 말 심하게 하지 말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30기 옥순과 영수는 지난 3월 방송된 '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옥순은 결혼 발표 이후 예식장 계약도 마쳤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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