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취약계층 청소년과 결식아동을 위한 아름다운 선행을 펼쳤다.
임영웅 팬클럽 '안동영웅시대'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7월 30일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오는 8월 8일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기부금은 재능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취약계층 청소년과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꿈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동영웅시대는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이 전달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동영웅시대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굿네이버스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801만 4082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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