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 멤버 예준이 팬들의 응원이 담긴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은 16일 플레이브 예준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05.12%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 송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예준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하는 팬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목표치를 넘어서며 최종 105.12%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팬들의 든든한 온라인 응원이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직결된 성과다.
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축하 광고는 예준의 생일인 지난 9월 1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약 15일간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
플레이브와 예준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블립 서포트를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광고로 이어져, 오프라인으로 많은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예정이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서비스로, 목표 수치를 100% 이상 달성하면 지하철 및 옥외 전광판 등 오프라인 광고 리워드가 주어진다.
전용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내 재화인 '블립젬(blip Gem)'과 '로열젬(Royal Gem)'을 활용해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블립 측은 앞으로도 플레이브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팬들이 기념하고 싶은 뜻깊은 순간을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블립의 운영사인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빅크는 현재 230여 개국에서 38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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