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인화가 남편 유동근의 생일을 축하하며 다정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지난 7월31일 자신의 SNS에 유동근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유동근은 아내와 자녀들의 생일 축하 노래를 듣고 환하게 웃으며 손뼉 쳤다. 전인화는 "사진 찍는다고 기다려 주기도 하는 1인. 생일 축하해요"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다음 날 전인화는 유동근과 함께 연극 '오이디푸스'를 관람하러 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셰익스피어 3대 비극 중 한 작품 '오이디푸스'. 최수종 선배님의 놀라운 에너지와 폭발적인 열연을 보고, 아직도 가슴 한켠 뭉클함의 여운이 남아 있다. 정말 역시 최고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인화와 유동근은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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