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홍현희가 5살이 된 아들 준범 군을 위한 특별한 생일을 준비했다.
홍현희는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내일 아침에 만나. 내 사랑 준범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범 군의 방 앞에 준범군의 생일 축하를 위한 풍선, 인형등을 둔 모습이 담겨 있다. 준범군이 잠에서 깬 후 방에서 나올때 생일을 축하해주려는 것.
아들을 위해 특별한 생일을 준비한 홍현희의 마음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홍현희는 2018년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 후 2022년 8월 아들 연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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