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키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키는 4일 자신의 SNS에 "김 씨네 여름나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반려견들과 함께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는 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푸른 잔디가 자란 테라스에서 반려견과 한강뷰를 내려다보며 여유를 즐겼다.
키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거주 중인 주택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키는 지난해 무면허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출연 중이던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예능에서 하차했다.
이후 6개월의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지난 6월 샤이니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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