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49) 아내 진아름(37)이 득남 후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진아름은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아들 출산 소식 후 첫 SNS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는 '엄마'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진아름은 2022년 남궁민과 7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달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남궁민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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