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가족의 여름 휴가이자 일본 여행 계획을 알렸다.
아야네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우리가족 첫 여름휴가 1탄 북해도 일정 짜는 중"이라며 "내 고향을 갈땐 항상 설렌다"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북해도의 지도에 가보고 싶은 곳을 표시해 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어 아야네는 폭염 속에서도 첫째 딸과 열심히 놀아주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올해 상반기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