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213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7월 31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3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9만 221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21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정상에 오른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 박서진(198,816표), 3위 송가인(97,995표), 4위 김수현(85,849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84,781표) 등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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