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한승연 소속사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8일 스타뉴스에 "한승연이 최근 목 디스크 증상이 심해져서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는 한승연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승연은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던 중 여러 차례 손을 떠는 모습이 포착돼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여기에 다소 피곤해 보이는 듯한 얼굴까지 더해지면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승연은 현재 치료 중이며, 이외 건강은 문제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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