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수종이 연극을 찾아준 동료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수종은 9일 자신의 SNS에 배우 손숙, 이영애, 이일화, 정경순을 비롯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종이 공연장을 찾아준 이들과 나란히 서서 환한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영애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은 "손숙쌤, 이영애 배우님, 이일화 배우님, 정경순 배우님, 정병국 위원장님, 노소영 관장님"이라고 방문한 이들을 언급한 뒤 "귀한 발걸음을 해주시고 귀한 선물들, 글구 많은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마지막 순간까지 처음의 열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와 함께 '#오이디푸스', '#연극',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특히 이영애를 비롯해 연기계 선후배들이 최수종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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