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가 "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한그루는 13일 팬들과 Q&A 소통에 나섰다.
한그루는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을 받고 "예쁜 척 하는 거지 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것 같다만. 이런 말 들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그루는 현재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는 "촬영 있는 날은 47kg이다. 평소에는 49~50kg으로 엄청 잘 먹는다"라고 답했다.
한그루는 이와 함께 인바디 검사 결과지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그루의 체지방량은 8.6kg이었고 한그루는 "근육이 좀 빠졌다"라고 답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이후 한그루는 7년 만인 2022년 이혼,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