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눈 성형 이후 자동 입국심사가 되지 않은 경험을 언급했다.
강예원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을 통해 '하루 매출 2,000억의 전설? 중국 왕홍 1등을 만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자격으로 중국 왕홍 회사로부터 초대를 받아 항저우로 출장을 갔다.
강예원은 "자동 입국심사가 되는데 여권이 옛날 사진이어서 자동 인식이 안 됐다"라며 "어이가 없네. 여권 다시 만들어야 될 것 같다. 사진도 다시 찍고"라고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옛날 얼굴이랑 지금 얼굴이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다. 내 잘못이지 누굴 탓해"라며 "좀 다르긴 하다. 눈이 살짝?"이라고 인정했다.
강예원은 "저번에 일본 갔을 때도 이게 안 먹혔다. 이번에 중국에서도 안 먹혀서 너무 당황한 거다. 바로 구청 간다"라며 촬영 4일 후 여권 재발급 신청을 했다.
강예원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해 눈 성형 수술만 7번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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